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11일 알싸하고 쌉싸래한 맛이 일품인 곰취 새품종의 보급 확대를 위해 고령지농업연구소(평창)에서 현장평가회를 연다.
이번 자리에서는 농업인, 시·군센터 관계자들에게 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소에서 육성한 곰취 품종과 계통 중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으로 선발한다.
또한, 계통별로 맛을 비교해보는 식미평가와 나물과 쌈 요리를 맛보는 시식 시간을 갖는다.
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소에서는 2007년 곰취 품종육성을 시작한 이래 2016년까지 '쌈마니 곰마니 다목이 수마니 등 4품종을 육성했으며 이들 품종은 재배농가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08-1-1' 계통은 잎 크기가 작고 포기당 잎 수가 263개 정도로 많다. '2007-15-1' 계통은 잎 크기는 중간 정도이며 포기당 잎 수가 200개 정도로 많다.
또한 '2007-2' 계통은 잎 길이가 29cm, 너비는 49cm로 넓고 줄기가 강하다. 어릴 때는 식용으로 이용하고 추대(식물이 꽃줄기를 내는 것) 후에 잎과 꽃은 관상용이나 정원용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소 서종택 농업연구관은 “앞으로 더욱 우수한 곰취 품종을 육성해 확대 보급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