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지난해 지방규제개혁 추진실적이 우수한 울산, 경남, 경기 고양시 등 42개 지방자치단체와 유공자 20명이 정부로부터 훈·포장을 받았다.
행정자치부는 2015년도 지방규제개혁 추진실적에 대한 우수 지방자치단체와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1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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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윤식(앞줄 가운데) 행자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2층 대강당에서 열린 ‘지방규제개혁 우수기관 및 유공자 시상식’에서 우수기관 42개와 유공자 20명에 대한 훈·포장과 표창을 수여한 뒤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