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인천광역시는 시 모든 부서 및 군·구, 공사·공단에 빅데이터 관련 정보·동향 및 우수사례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빅데이터 정보 공유’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군구 · 공기업과 빅데이터 동향 · 우수사례 공유
시는 정보 공유를 통해 데이터 기반행정을 활성화하고, 데이터에 근거한 과학적 정책결정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이 서비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서비스는 5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시작으로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제공되는 내용은 빅데이터와 관련된 데이터 랩, 빅데이터 허브, 공간 빅데이터, 데이터 융합,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신기술 정보와 관련 동향이다. 또, 중앙부처 및 국내외에서 실제 적용하고 있거나 추진 중인 우수사례 등도 찾아내 제공할 계획이다.
시 소속 공무원들은 내부망인 업무정책포털을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군·구와 공사·공단에는 공문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노연석 시 데이터혁신담당관은 “최근 여러 분야에 걸쳐 과학적 데이터의 중요성과 활용도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행정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공무원과 공기업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