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국내 첨단재생의료 산업을 활성화하고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첨단재생의료 산업협의체가 9일 발족했다.
협의체에는 강스템바이오텍, 녹십자랩셀, 메디포스트 세포치료제 기업, 제약기업, CRO(임상시험수탁기관) 관련기업, 투자회사 등 총 31곳이 참여한다.
협의체는 산업계 의견 수렴, 정책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첨단재생의료 산업활성화를 위해 복지부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 글로벌 협의체와의 네트워크 및 파트너십을 구축해 국내 재생의료 산업 분야의 국제적 입지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첨단재생의료 분야에 특화된 산업체 협력 네트워크가 구축돼 활동 중이다.
국내에서도 산업생태계 조성이 시급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지난해 7월 재생의료 기업 중심 CEO 간담회를 시작으로 협의체 구축을 추진해왔다.
전 세계 재생의료 시장 규모는 2014년 45억 5600만달러에서 10년 후인 2024년에는 5.2배 수준인 234억 7000만달러로 커질 것으로 복지부는 내다보고 있다
권덕철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우리나라 줄기세포 분야 기술력의 세계적 우위를 지속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산업협의체와 적극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