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안산시는 관광 브랜드 슬로건으로 ‘in산in해, 안산여행’을 선정해 공식 BI(Brand Identity)를 제작, 코로나19 사태에서 벗어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으로 활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산시 관광 공식 슬로건 `in산in해, 안산여행`
안산의 상징성과 대표성을 모두 반영한 ‘in산in해, 안산여행’ 슬로건은 연구개발 용역과 외부 전문가 심사 및 자문을 거치는 한편, 시 공직자와 시민들의 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슬로건은 ‘사람 인(人)’과 영어 단어 ‘In’의 동음을 활용해 아름다운 자연도시 안산을 찾는 사람들이 산과 바다를 이룰 정도로 많이 모임을 의미함과 동시에, 안산이 가진 다양한 자연·관광자원 등을 표현했다.
또 도심 속 근거리 여행지 이미지를 담은 경쾌한 색상과 둥글둥글 해맑게 웃는 모습의 글꼴, 바다와 육지를 알리는 갈매기, 시원한 바람을 담은 풍력발전기 등을 형상화해 ‘친환경 도시, 여행하기 좋은 도시 안산’을 나타냈다.
시는 관광 슬로건 BI를 관광홍보 책자, 홍보영상, 관광기념품, SNS 콘텐츠 등 안산 관광 브랜드 대표 이미지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관광안내 책자, 지도 등에 적극 활용해 관광도시 안산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