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기 청년 맞춤형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내 청년 표심 몰이에 나서고 있다.
김 후보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군복무자·사회초년생 등 다양한 청년 계층 지원을 위한 ‘경기 청년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기 청년 맞춤형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내 청년 표심 몰이에 나서고 있다.김 후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청년이 경기도에 살고 있지만, 대다수 경기도 청년들의 얼굴엔 그늘이 드리워져 있다”며 “경기도 청년의 절반이 자신을 경제적 하층으로 생각하고, 청년 44%가 부채를 짊어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공정한 출발이 될 리가 없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청년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생활 안정과 주거를 지원하겠다”며 “청년들의 노력이 내일을 위한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계층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고 공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