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윤형선 국민의힘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선언을 했다.
윤형선 국민의힘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선언을 했다.6.1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인천 계양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과 맞붙는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는 "이번 선거는 윤형선과 이재명의 싸움이 아닌 계양구민과 이재명의 싸움, 인천시민과 이재명의 싸움, 대한민국과 이재명의 싸움, 공정과 상식 대 이재명의 싸움"이라고 말했다.
그는 "뜬금없이 계양에 온 지 25일도 안 되는 분이 계양구민을 대표하겠다고 주장한다. 계양구에서 치러지는 보궐선거는 송영길 전 의원의 정치적 욕심 때문에 국민들의 혈세를 낭비하는 선거"라고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