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서울 강북구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근현대사 추리여행, 사라진 열쇠를 찾아라’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근현대사 추리여행 운영구간 위치도
추리여행은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가상 스토리의 미션을 풀어나가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미션지를 습득한 뒤 북한산 둘레길 구간에 있는 단서들을 찾아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작은 우이동 솔밭 근린공원에서 시작된다. 솔밭공원에 있는 솔밭숲속문고에 미션지(QR코드)가 숨겨져 있다. 이후 조선독립숙의도의 비밀을 찾는 A코스와 헤이그 밀서를 찾는 B코스 중 하나의 임무를 수행하면 된다.
A코스는 약 3.1km의 북한산둘레길 1구간으로 솔밭공원에서 시작해 봉황각과 우이동 만남의 광장으로 향한다. B코스는 2.3km의 북한산둘레길 2구간으로 4·19전망대와 근현대사기념관을 지나 이준열사묘역에서 끝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상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A코스는 마지막 장소인 종교시설이 문을 닫기 전에 찾아가야 한다.
사라진 열쇠를 찾은 참가자는 5천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최초 1회에 한해 선착순으로 지급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