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집, 2026년 종합 홍보 사업 수행기관으로 워드캣 선정
종합 홍보 대행사 워드캣(WORDCAT)이 국가유산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한국의집 종합 홍보’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문화 공간인 한국의집의 공공성과 정책 목적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워드캣은 연중 추진되는 종합 홍보 과업을 통해 한국의집의 운영 전반을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본 사업은 한국의집이 보유한 전통문화 콘텐츠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다양한 이용 계층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워드캣은 디지털 기반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구로구가 공동주택에 음식물류 폐기물 RFID 개별계량기 100대를 추가 설치한다.
구로구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도 공동주택에 음식물류 폐기물 RFID 개별계랑기 설치 사업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구로구, 음식물류 폐기물 RFID 개별계량기 설치 확대
RFID 개별계량기를 통한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은 음식물쓰레기를 버릴 때 세대별 전용 카드를 이용해 배출량을 측정하고, 이에 비례한 수수료를 관리비로 내는 방식이다.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가 부과돼 음식물쓰레기 감량 효과가 있고 통일된 전용 수거용기로 미관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구로구는 2016년 RFID 개별계량기 설치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공동주택 70곳 37,576세대에 총 524대를 운영 중이다.
올해는 관리주체가 있는 14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100대의 RFID 개별계량기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며 구에서 계량기 구매비와 설치비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은 20일까지 신청서와 동 대표 동의서명서를 작성해 구청 청소행정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접수마감일 도착분)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설치 지역, 주택 규모 등을 고려해 주택을 선정하고 5월 말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신청 서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배출환경 개선에 효과가 큰 RFID 계랑기 보급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며 “많은 공동주택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