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이마트는 올해 1분기 매출이 20%가까이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34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연결기준 순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8% 신장한 7조35억 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3분기 연속으로 분기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
1분기 이마트 사업부별 실적을 살펴보면 할인점 총매출액은 전년비 3.0% 늘어난 3조 930억 원, 트레이더스 총매출액은 0.3% 증가한 8409억 원이다.
이마트는 올해 1분기 매출이 20%가까이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34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할인점 기존점이 2.4% 신장하며 2020년 3분기 이래로 7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는 작년 1분기 7.9%라는 높은 기존점 신장률을 기록한 이후 추가적으로 성취한 실적이라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올 1분기에는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격리자 급증으로 오프라인 쇼핑이 제한되는 등 어려운 영업환경이 이어졌으나, 이마트는 그로서리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오프라인 점포 리뉴얼로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이마트 측은 설명했다.
이마트 전문점 사업은 그간 계속돼 온 수익성·사업성 중심의 사업구조 재편 전략의 결과 올 1분기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