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행정자치부와 경찰청은 5~8일 황금연휴 기간 동안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무료주차가 허용된다고 3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서울 영천시장, 부산 자갈치시장 등 전국 521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서는 최대 2시간까지 무료로 주차가 가능하다.
서울에서는 122개, 부산은 27개, 대구는 26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서 주차가 허용된다.
주차가 허용되는 곳은 올해 설명절에 한시적으로 허용했던 시장 및 구간을 중심으로 정했다.
또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교통경찰과 자치단체 주정차관리요원이 배치돼 주차를 관리할 예정이다.
주차가 허용되는 시장은 행정자치부(www.moi.go.kr), 각 자치단체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올해 설 명절 전통시장 주차허용 성과를 분석한 결과 이용객 수가 24.6%, 매출액은 2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덕섭 행자부 지방행정실장은 “이번 주차 허용 조치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 및 내수진작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부여 야시장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