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2025년 매출 13조9299억원·영업이익 9571억원 잠정 실적 발표
삼성SDS는 2025년 매출액 13조9299억원, 영업이익 9571억원의 잠정 실적을 22일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0.7%, 영업이익은 5.0% 증가했다.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3조5368억원, 영업이익은 6.9% 증가한 2261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분야별로 보면 IT 서비스 부문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6조5435억원을 기록했으며,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15.4% 성장한 2조6802억원을 달성해 IT 서비스 사업의 성장을 이끌었다. 클라우드 사업 중 CSP 사업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12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정책협약 이행 분석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12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정책협약 이행 분석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경실련은 작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오세훈 후보가 제기한 `경실련 정책제안 동의 14개 의제`에 대한 이행 실적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경실련은 의제 이행 실적을 분석한 결과 완전이행 7.7%, 부분이행 41.0%, 후퇴이행 5.1%, 미이행 43.5%, 판단불가 2.6%에 각각 해당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