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부천시는 6월 15일 ‘제6회 노인학대예방의날’을 기념하여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 개선과 노인 인권 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 인권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주제는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 인권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한 사진으로, 부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및 수집·이용 동의서, 초상권 및 저작권 이용 동의서와 함께 사진파일을 오는 27일까지 노인복지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진은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촬영한 용량 2MB 이상, 3000x2000 픽셀 이상의 JPG(또는 JPEG) 파일이면 된다.
시는 접수된 작품을 주제 적합성, 창의성(흥미성 및 관심도), 향후 활용도를 기준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수상작품은 대상 1개, 최우수상 1개, 우수상 2개, 장려상 5개 등 총 9개로 오는 6월 8일 개별통보와 함께 부천시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또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알리고 지역사회 내 노인 인권 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수상작품은 부천시청 내 전시하여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거나 노인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용성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노인 인권을 향상시키고 노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 인권 사진공모전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