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민주노총과 진보4당(정의당, 노동당, 진보당, 녹색당)은 11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6.1 지방선거 공동요구안과 진보 단일 후보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민주노총과 진보4당(정의당, 노동당, 진보당, 녹색당)은 11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6.1 지방선거 공동요구안과 진보 단일 후보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과 진보4당이 발표한 공동요구안은 ▲노동정책을 책임지는 지방정부 ▲노동자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지방정부 ▲돌봄, 의료 공공성을 책임지는 지방정부 ▲비정규직, 노동권 사각지대 노동자를 책임지는 지방정부 ▲기후위기-산업전환을 책임지는 지방정부 등이다.
진보 단일 후보 발표와 관련해서는 “진보 후보 당선을 위해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벌일 것이며, 이번 지방선거의 성과를 토대로 제2의 노동자 정치 세력화, 진보 정치 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것”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