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양천구는 5월부터 9월 30일까지 도심 내 시원한 경관과 재미난 놀거리를 제공하는 수경시설 19개소를 전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파리공원 바닥분수
시험가동을 거쳐 이번 달부터 본격 운영되는 수경시설은 유형별로 ▲바닥분수(파리공원 외 4개소), ▲일반분수(달마을근린공원 외 5개소), ▲벽천(해누리 폭포), ▲물놀이터(한울근린공원 외 2개소), ▲연못 및 계류(양천공원 외 3개소) 총 19개소이며, 관내 주요 공원과 가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야간 및 전력 피크 시간대를 피해 하루 3~4회, 각 30~50분씩 가동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단, 구는 주요 행사 및 기상 여건과 전력 수급상황, 이용인원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연의생태공원 분수
특히,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물놀이형 수경시설과 바닥분수 등에 대해서는 정기 수질검사를 통해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수질검사는 6월까지는 주 1회, 여름철 성수기인 7~9월에는 그 횟수를 늘려 주 2회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저수조 내 용수도 6월까지는 주 1회, 7~8월에는 주 2회 교체를 통해 항상 깨끗한 수질을 유지할 방침이다.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시원한 경관과 탁 트인 볼거리, 재미난 놀거리를 제공하는 수경시설을 보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시길 바란다”면서 “수질, 시설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안전한 수경시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