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3월 중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흑자를 보이면서 23개월째 흑자기조를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2022년 3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3월 중 경상수지는 67억3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로써 월간 경상수지는 지난 2020년 5월부터 23개월째 흑자다.
경상수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3월 상품수지 흑자 규모는 53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흑자폭이 25억4000만 달러 줄었다.
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2022년 3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3월 중 경상수지는 67억3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3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93억5000만 달러(16.9%) 늘어난 634억8000만 달러를 기록해 1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석유제품, 반도체 등 주요 품목 호조가 상승세를 견인했다. 품목별로는 석유제품이 88.8% 늘어난 가운데, 반도체(36.9%), 철강제품(22.1%), 화공품(20.1%) 등의 수출이 늘어났다.
같은 기간 수입은 원자재 수입 급증으로 118억8000만 달러(25.1%) 늘어난 592억 달러로 집계돼 15개월 연속 증가했다. 가스(163.8%), 석탄(106.2%), 원유(83.9%), 석유제품(50.6%) 등 원자재 수입이 52.3% 급증했다. 자본재와 소비재도 각각 6.4%, 8.4%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