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인천광역시는 인천대공원사업소 인천수목원에서 오는 19일부터‘씨앗, 그 아름다움을 바라보다.’라는 주제로 종자 Art-SEM 사진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대공원 산림전시관
이번 특별전에서는 백두대간에서 자생하고 있는 다양한 식물의 씨앗과 꽃가루를 최대 30만 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주사전자현미경(SEM)으로 촬영한 사진을 전시한다.
주요 작품은 복수초, 얼레지, 히어리 등으로 인천수목원에서 매년 볼 수 있는 식물을 포함해 씨앗 23점, 꽃가루 10점이다.
종자 Art-SEM 사진 특별전 포스터
씨앗, 꽃가루의 흑백 이미지에 꽃의 색을 입혀 미적인 아름다움이 더해지면서 신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는 2020년 종자보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백두대간수목원에서 사진을 제공받아 인천수목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씨앗과 꽃가루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 종자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세진 인천대공원사업소 소장은 “이번 사진 특별전을 통해 시민들이 우리나라 자생식물의 소중함과 가치를 인식하고, 씨앗, 꽃가루의 새롭고 깊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전은 6월 5일(일)까지 열리며 인천대공원 산림전시관에서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고, 기타 관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인천대공원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