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식이 10일 거행된다. 취임식이 거행되는 서울 여의도 국회를 중심으로 일대 교통이 통제된다.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식이 10일 거행된다. 취임식 준비를 마친 서울 여의도 국회.취임식은 오전 10시 식전행사를 거쳐 오전 11시부터 본행사가 시작된다. 윤 대통령은 본 행사 시작에 맞춰 김건희 여사와 함께 행사장에 입장할 계획이다.
서울경찰청은 "10일 오전 국회의사당에서 4만여 명이 참석하는 `제20대 대통령 취임식` 개최와 관련, 국회 주변 여의도 주요 도로를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취임식 행사가 끝난 뒤에는 당선인 측과 외국 경축 사절단이 이동하면서 여의도 및 주요 도로의 교통이 순차적으로 부분 통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