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홍릉숲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시민들에게 특별 개방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홍릉산림과학연구시험림(홍릉숲)을 어린이날인 5일부터 4일간 특별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살리고 내수 경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함에 따른 것이다.
정부는 5~8일 황금연휴 기간 동안 고궁, 과학관, 휴양림, 수목원 등을 무료로 개방한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일반에 개방되던 홍릉산림과학연구시험림을 연휴 기간에 맞춰 특별 개방하고 숲 해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숲 해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시 30분 하루 세 차례 진행된다.
홍릉산림과학연구시험림은 국내외 다양한 산림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1922년 시험 연구림으로 조성됐다.
이후 학술 연구림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일반에 공개되지 않다가 지난 1993년부터 일반에 개방되었다.
남성현 국립산림과학원장은 “이번 연휴기간 동안 홍릉숲을 찾는 시민들이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숲이 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산림과학연구성과를 통하여 국민행복이 실현될 수 있도록 홍릉산림과학연구시험림을 더욱 보존·발전시켜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