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금천구가 5월 9일(월)부터 26일(목)까지 현대시장 통행로 보행환경 개선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천구, 현대시장 통행로 보행환경 개선 공사 실시 (위치도)
현대시장 통행로는 금천구의 대표 도로인 시흥대로와 독산로를 연결하는 약 700m의 보행로로 주민들의 통행이 많지만, 노면의 노후 및 파손 정도가 심해 통행로를 걷는 주민들은 불편을 겪고 있으며 안전까지 위협받는 실정이다.
금천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현대시장 통행로의 아스콘 노면을 새로 포장하고, 도막형 바닥재를 추가로 시공해 현대시장 통행로를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공사는 신속하게 마무리해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금천구, 현대시장 통행로 보행환경 개선 (현대시장)
이번 공사는 금하로 631-2부터 독산로 133까지 현대시장 통행로 전 구역을 구간별로 나누어 시행하며, 아스콘 포장 공사가 5월 9일부터 13일까지, 도막형 바닥재 포장 공사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엄창식 지역경제과장은 “공사 기간 중 상인들의 영업이 중단되고 인근 주민들은 생활에 불편함이 많겠지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현대시장의 보행환경을 만들기를 위해 시행하는 공사인 만큼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