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더불어민주당 행전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국민이 위임한 국회 청문 권한을 짓밟은 이 후보자의 불성실하고 오만한 태도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행전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국민이 위임한 국회 청문 권한을 짓밟은 이 후보자의 불성실하고 오만한 태도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이들 의원들은 "언론과 국민에 의해 제기된 여러 의혹들에 대한 이 후보자의 답변과 태도는 인사청문회를 무력하게 만들었다"고 질타했다.
이들은 "어제 청문회 시작부터 후보자는 배우자와 자녀들에 대한 자료를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거부하는 등 자료 제출에 불성실했으며, 제기되는 의혹에 충분한 설명 대신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여 국민적 공분을 일으켰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