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조합원들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조합원들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건설산업안전특별법 즉각 제정하라’ ‘안전한 건설현장 만들어라’ 등을 원 후보자에게 촉구했다.
한편, 원 후보자는 이날 인사청문회에서 "3선 국회의원과 재선 제주도지사 경험으로 얻은 조정과 소통, 종합적인 판단 능력을 바탕으로 관계부처, 전문가와 원활히 협업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