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한화진 환경부 장관 후보자는 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원자력 발전이 녹색인지 묻는 의원들의 질의에 "온실가스 배출과 관련해서 원전은 녹색으로 분류가 된다"고 잘라 말했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 후보자는 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원자력 발전이 녹색인지 묻는 의원들의 질의에 "온실가스 배출과 관련해서 원전은 녹색으로 분류 된다"고 잘라 말했다.한 후보자는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에 대해선 "산업계나 이해관계자와의 충분한 논의가 미흡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NDC 40%는 국내 여건을 감안할 때 매우 도전적인 목표이다. 국제사회에 약속한 만큼 준수하되 실행방안에 대해서는 지혜로운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