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 이광재 강원도지사 후보가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평화경제-균형발전을 위한 평화지역 광역단체장후보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김 후보와 이 후보, 박 후보가 연합전선을 펼치고 나선 건 다가오는 6·1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다.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 이광재 강원도지사 후보가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평화경제-균형발전을 위한 평화지역 광역단체장후보 공동선언`을 발표했다.선언문에서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도의 3개 시·도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는 비무장지대를 중심으로 한 평화지역에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불씨를 살려두고 평화경제와 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를 표명했다.
이에 세 후보는 가칭 `3개 시·도 공동협력협의체`를 구성하고 평화경제벨트 구축 및 균형발전 협력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인천국제공항부터 강원도 고성을 잇는 동서평화고속도로의 조기 완성을 위한 지원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