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자원봉사자가 기자가 되어 우리 동네의 따뜻한 소식을 전한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5월 23일까지 지역의 자원봉사 소식을 취재하고 전하는 ‘소식나누미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에게 자원봉사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과 콘텐츠를 전달함으로써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소식나누미 기자단은 자원봉사 수요처와 활동장소를 직접 방문해 취재하고 주민들에게 자원봉사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이나 행사, 이슈, 미담사례 등을 전달한다.
또한 강서구자원봉사센터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각종 SNS를 통해 소식을 전하는 온라인 마케터 역할도 수행한다.
특히 올해는 2030 MZ세대를 중심으로 기자단을 선발해 보다 참신하고 기발한 방법으로 자원봉사 소식을 전달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최근 3년간 자원봉사 실적이 있는 자로 취재 및 아이디어 회의를 위해 월 2회 이상 참여가 가능해야 하며, 기사 작성과 콘텐츠 제작을 위해 문서 편집과 SNS에 능통해야 한다.
신청은 5월 23일까지이며, 강서구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소식나누미 기자단 활동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 또는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활동 신청서를 바탕으로 연령(20~30대 우선), 자원봉사 실적,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등을 고려해 5월 26일까지 최종 1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기자단은 오는 6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5차례 진행되는 기자단 양성교육을 이수한 후 취재 및 콘텐츠 제작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기자단에게는 자원봉사 상해 보험 가입과 자원봉사 활동시간 인정,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각종 문화행사 초청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자원봉사 활동이 소식나누미 기자단 활동을 통해 다시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자원봉사에 대한 열정과 참신한 생각을 가진 분, 특히 MZ세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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