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 활동가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소라탑 앞에서 다가오는 6.1지방선거에서 후보자들이 공공병원 확충 공약반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 활동가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소라탑 앞에서 다가오는 6.1지방선거에서 후보자들이 공공병원 확충 공약반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기자회견에 참가한 단체 회원들은 `우리동네 곳곳에 공공병원` 설립을 주장하는 손팻말을 들고 각 지역에 공공병원이 들어설 것을 관계당국에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