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광주광역시는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 도심 텃밭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조성한 청사 ‘옥상텃밭’을 27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광주시청사 옥상텃밭
청사 6층에 조성된 옥상텃밭은 상자텃밭 13개와 화분텃밭 20개로 구성됐으며, 텃밭 참여를 희망한 부서에서 공동 관리할 계획이다.
15개 부서 70여 명으로 구성된 텃밭지기는 개장 당일 텃밭에 푯말을 설치하고 농작물 재배 교육을 받은 후 상추, 고추, 방울토마토 등을 심었다.
특히, 농업기술센터에서 ▲작물별 재배법 ▲지주대 세우기 등 관리방법 ▲친환경 병해충 방제 ▲작물 수확방법 등 작물재배 관련 교육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광주시는 지난해 옥상 활용도를 높이고 직원 간 유대감 강화, 코로나19 우울감 극복 등을 위해 옥상텃밭을 조성했다. 앞으로 공공기관, 대형빌딩, 공동주택 등을 위한 텃밭 모델로 개발해 견학 및 교육 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최근 도시농업이 단순 농작물 재배에서 벗어나 도시화로 인한 사회문제와 환경문제 해결 방안으로 대두되고 있다”며 “청사 내 옥상텃밭이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공동체 문화 확산 등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