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광명시는 26일 열린시민청 4층 청년동에서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청년정책을 기획하고 제안하는 청년숙의예산 1차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26일 열린시민청 4층 청년동에서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청년정책을 기획하고 제안하는 청년숙의예산 1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청년위원회를 포함한 청년 120여 명이 참석하여 청년들의 요구와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이 살기 좋은 광명을 만들기 위해 공간‧문화‧예술‧주거‧일자리‧참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날 1차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 부서 협의와 전문가 회의를 거쳐 사업을 구체화하고 2차 토론회에서 청년숙의예산 사업을 확정해 내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청년숙의예산 토론회는 2020년 첫 시행 후, 올해 3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지금까지 청년숙의예산 사업 추진 결과 조성된 청년동에서 처음 시행돼 의미가 깊다. 청년동은 조성 과정은 물론이고 프로그램들까지 청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추진된 청년 숙의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광명시 청년정책의 성과는 청년들의 공론과 숙의·토론의 과정에서 시작됐다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숙의․토론에 지속적으로 참여시켜 청년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만드는 청년 공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