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서울시는 전국 최초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 통합거점센터 `서울시정신건강통합센터`를 본격 운영, 정신질환자의 복지·평생교육·취업 지원으로 사회 복귀를 돕고 가족과 시민을 위한 문화, 교육프로그램까지 전방위적으로 정신건강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정신건강통합센터 전경
`서울시정신건강통합센터`는 정신질환이 있는 당사자의 회복과 사회 복귀를 위한 종합재활시설 ‘희망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취업이 어려운 구직자를 위해서는 ‘새로운 일마당’을 통해 취업훈련과정 운영과 정신질환 특성을 고려한 신규 직종개발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일반시민을 위해서는 ‘문화예술플러스 아카데미’를 통해 정신질환 당사자와 편견 없이 함께 참여 가능한 여가나 취미활동을 무료로 제공한다. 신체건강분야, 문화예술분야, 디지털 활용 입문 분야가 개설되어 있으며, 화, 목요일에는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서울시정신건강통합센터 홈페이지’ 개설, 자세한 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평생교육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정신질환 당사자와 가족, 시민을 위한 정신건강 관련 평생교육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문화예술활동을 활용한 동료지원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대면교육뿐 아니라 향후 온라인 교육도 지원할 예정이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서울시정신건강통합센터 운영으로 문화·교육·당사자 활동 등 지역밀착형 정신건강 통합서비스를 강화하고 정신질환 당사자의 질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