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4·27 판문점선언 4주년 민족자주평화대회`를 열고 "다시 열자, 평화와 통일의 길"을 외쳤다.
이 자리에서 남측위는 "힘에 의한 평화가 아니라 남북합의 이행으로 평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판문점 선언과 군사분야 합의를 비롯한 그동안의 합의가 지켜지고 진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6 ·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4 · 27 판문점선언 4주년 민족자주평화대회`를 열고 "다시 열자, 평화와 통일의 길"을 외쳤다.이어 남측위는 "윤석열 당선인의 한미 연합방위태세 재건, 확장 억제 강화, 쿼드(Quad) 가입 추진 등 한미동맹 편향의 외교·안보 정책은 한반도를 신냉전의 최전방으로 내몰 위험천만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신냉전의 일방에 서기를 자처한다면 한반도는 또다시 전쟁터가 될 위험에 내몰리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