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은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여러 의혹과 관련해 남구준 국가수사본부장과 면담하기 위해 2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방문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서영교(사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은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여러 의혹과 관련해 남구준 국가수사본부장과 면담하기 위해 2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방문했다.이날 국수본 방문은 서영교 행안위원장을 비롯해 박재호 간사, 이해식 의원, 임호선 의원 등이 참여했다.
서 위원장은 경찰청 앞에서 기자들에게 "정 후보자 인사 검증 과정에서 엄청난 의혹들이 나와 국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면서 "자녀들 의대 편입과정에서 `아빠 찬스`, `권력 찬스`가 있었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