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4월 27일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 주재로 섬 전문가, 관계자 10여명과 “섬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섬 발전 간담회는 우리나라 섬의 약 60%가 몰려 있는 전라남도에서 개최하여 섬주민 대표들인 지방의원들에게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고, 다양한 섬 전문가들로부터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였다.
전문가들은 인구 10인 미만의 섬, 연륙된 지 10년 이상 경과된 섬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제도를 시급히 마련할 것을 건의하였다.
섬 주민들을 대표하는 지방의원들은 생활의 불편 등으로 낙후되고 고령화되고 있는 섬에 대해 정부지원을 대폭 확대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하였다.
김성렬 차관은 “국가영토를 보전한다는 기본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정부차원에서 섬의 무한한 발전가능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찾아가고 싶은 섬, 살고 싶은 섬’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도서개발 촉진법’을 개정하고, 금년도 말까지 행정자치부가 수립하는 “제4차 도서종합개발 10개년 계획(‘18~’27)”에 반영하여, 실질적으로 섬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