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세종소방본부가 아파트 화재 시 입주민들이 옥상 출입문을 쉽게 찾아 대피할 수 있도록 관내 아파트 단지 145곳에 안내표지와 피난 안내선을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옥상 출입구 사진
이번 사업은 지난 2020년 12월 발생한 경기도 김포시 아파트 화재처럼 최상층이 옥상이 아닌 경우 출입문을 찾지 못해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시행됐다.
세종소방본부는 이에 앞서 관내 아파트 전체 단지 198곳, 1,836동을 대상으로 설치 여부를 조사해 단지 145곳, 1,472동(80.17%)에 옥상 출입문 안내표지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지난달 21일부터 4월 15일까지 아파트 단지 145곳, 1,472동에 축광 형태 출입문 안내표지와 피난 안내선 설치를 완료했다.
김영근 대응예방과장은 “화재 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경로로 대피 하는게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는 신축 아파트에도 안내표지 및 피난 안내선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