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구로구가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에 나섰다.
구로구, 풍수해보험 가입하세요 (리플릿)
구로구는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 시 재산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 보험료의 70% 이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소복구비만 정액 지급되는 재난지원금과 달리 풍수해보험은 보상유형(정액, 실손, 면적) 등에 따라 재난지원금의 2배에 가까운 보험금이 지급된다. 대상 재해는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지진해일이며 대상 시설은 주택, 온실, 상가, 공장이다.
관내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침수피해 우려가 있는 가구는 내달 13일까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단체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 이후나 일반 주민은 풍수해보험을 운영하는 6개 민간보험사를 통해 연중 개별가입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특히 재해취약지역 주민은 보험에 꼭 가입해 재난에 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