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4월 21일 2, 3, 5호선 출근길 선전전을 진행한다고 밝힌 건과 관련,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가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안내함과 동시에 전장연 측에는 출근길 선전전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전장연, 21일 3개 호선에서 출근길 선전전 예고...서울교통공사 ``출근길 선전전 자제`` 호소해
소위 ‘황금노선’인 2, 3, 5호선에서 ‘출근길 지하철 타기’가 진행되면, 수십만 명의 출근길 승객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혼잡한 출근 시간대에 지연 발생 시, 해당 호선 모든 열차가 지연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공사는 재정난 속에서도 1역 1동선 확보를 위해 650억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전장연의 요구사항 중 하나인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가 관리하는 275개 역사 중 254개 역사에 1역 1동선(지상에서 승강장까지 교통약자가 타인의 도움 없이 엘리베이터로 이동할 수 있는 동선)이 확보되어있다. 또한 공사는 2024년까지 1역 1동선 100% 확보할 계획이다.
김석호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은 “전장연의 선전전을 통해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가 높아졌음을 체감하나, 다만 출퇴근 시간대 선전전 진행은 시민의 막대한 불편이 예상만큼 자제해주길 바란다.”라고 전장연에 부탁의 말을 남겼다. 또한, “공사는 출근길 선전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