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국토교통부는 그간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개도국 항공종사자 대상 무상교육을 오프라인교육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그간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개도국 항공종사자 대상 무상교육을 오프라인교육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4월 25일(월)부터 4월 29일(금)까지 김포공항 항공보안교육센터에서 개최되는 중견급 항공정책과정을 시작으로 ICAO 개도국 교육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올해 교육과정은 항공정책, 공항 개발 및 운영, 항공보안 및 항행안전시설 분야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01년부터 현재까지 135개국 약 2,700여 명의 교육생을 초청하였고 올해도 14개 과정에 250여 명의 교육생을 선발하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중견급 항공정책교육은 아·태지역 7개국에서 중견급 임원 12명을 초청하여 울릉공항건설, 항공위성서비스(KASS), 도심항공교통(K-UAM) 등 우리나라의 우수한 항공정책을 알리고, 최첨단 항공현장 방문을 통해 최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동 교육과정은 5월23부터 5월27까지 중남미지역 및 8월29부터 9월2일까지 아프리카지역 개도국을 대상으로 추가 실시될 예정이며,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와 교육 신청방법 등에 대한 사항은 ICAO 및 국토교통부 제공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주종완 공항정책관은 “우리나라는 국제민간항공기구의 `No Country Left Behind` 정책에 따라 항공선도국으로서 개도국 항공종사자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적극 협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