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정부가 지방교부세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정산금 11조2000억원을 지방자치단체에 교부했다.
기획재정부는 2021 회계연도 국가결산 결과 확정된 일반회계 세계잉여금 18조원 중 지방교부세 및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정산금을 배분계획에 따라 각 지자체에 교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방교부세(금) 정산은 2021년도 일반회계 세계잉여금을 관련 법률에 따라 지방교부세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교부하는 것이다.
지방교부세는 서울 1117억원, 부산 2079억원, 대구 1557억원, 인천 1601억원, 광주 1195억원, 대전 1223억원, 울산 898억원, 세종 100억원, 경기 4519억원, 강원 6095억원, 충북 3764억원, 충남 4893억원, 전북 5621억원, 전남 7611억원, 경북 9146억원, 경남 6261억원, 제주 6261억원이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서울 6450억원, 부산 2840억원, 대구 2323억원, 인천 2868억원, 광주 1686억원, 대전 1583억원, 울산 1257억원, 세종 605억원, 경기 1조1570억원, 강원 2595억원, 충북 2172억원, 충남 2777억원, 전북 2680억원, 전남 2969억원, 경북 3516억원, 경남 3810억원, 제주 826억원이다.

안도걸 기재부 차관은 “지난해 세수 개선으로 발생한 세계잉여금을 활용해 지방교부세(금) 정산분을 신속히 교부함으로써 지자체 재정 확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자체에서 수행하고 있는 코로나19 방역 대응, 지역경제 활력 제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결손 해소, 노후 학교 교육환경 개선 등 긴급한 소요에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