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부산시는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의 등장 1주년을 맞아 시민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 사진
1주년 이벤트는 내일(16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해운대해수욕장 부기 조형물 앞에서 `부기와 함께 꽃길만 걸으실 게요~`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소통 캐릭터라는 특성을 살려 한 해 동안 부기를 사랑해준 부산시민들과 부산시 소통 캐릭터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부기는 지난해 4월, 롯데자이언츠 시타를 시작으로 정식 데뷔했으며 그동안 저작재산권 개방을 비롯해 각종 TV와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 및 2030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활동을 시작한지 6개월여 만에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5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부산시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발돋움하였다.
내일 데뷔 1주년 이벤트는 ▲다른 지역 캐릭터와 부기 팬들의 축하 인사에 이어 ▲부기의 ‘셀프’ 축사 ▲축하공연 ▲팬들과의 대화▲무엇이든 물어부기(Q&A) ▲부기와 추억 나누기 등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무엇이든 물어부기’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사전 접수한 시민들의 다양한 궁금증에 답하고, ‘부기와의 추억 나누기’에서는 시민들이 부기를 만나 즐거웠던 기억을 되짚어 볼 예정이다. 특히, 현장에 직접 방문한 팬들을 위한 부기의 생애 첫 사인회, 시민과의 즉석 사진 촬영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직접 참석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부산시 유튜브 <붓싼뉴스>로도 생중계된다.
나윤빈 부산시 대변인은 “한 해 동안 부기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리며, 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캐릭터가 되기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고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