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집, 2026년 종합 홍보 사업 수행기관으로 워드캣 선정
종합 홍보 대행사 워드캣(WORDCAT)이 국가유산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한국의집 종합 홍보’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문화 공간인 한국의집의 공공성과 정책 목적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워드캣은 연중 추진되는 종합 홍보 과업을 통해 한국의집의 운영 전반을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본 사업은 한국의집이 보유한 전통문화 콘텐츠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다양한 이용 계층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워드캣은 디지털 기반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서울 강서구는 봄철 반려동물(개, 고양이)의 광견병 예방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은 집에서 기르는 개 또는 고양이가 광견병 바이러스를 체내에 가지고 있거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동물과 접촉하는 과정에서 감염된다.
광견병에 감염된 반려동물에게 물리게 되면 치사율이 높기 때문에 광견병으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 나아가 소중한 반려동물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광견병 예방접종은 생후 3개월이 지난 경우 30일 이내에, 이후부터는 연 1회 정기적으로 접종하면 된다.
이번 접종지원 대상은 생후 3개월이 지난 반려 개와 고양이다. 다만 반려 개의 경우 동물등록이 되어 있어야 접종이 가능하다.
내장형 칩으로 등록한 경우가 아니라면 동물등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등록번호가 표기된 인식표나 동물등록증을 지참하여야 한다.
접종 비용은 백신비용과 시술비용을 포함 2만 5천 원이지만, 접종지원기간인 4월 29일까지는 시술비용 5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예방접종은 지정된 동물병원에서 접종할 수 있으며, 지정 동물병원은 ‘강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 예산 여건 상 접종을 지원할 수 있는 반려동물은 2,900마리로, 일찍 마감될 수 있어 동물병원에 미리 문의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구 관계자는 “소중한 반려동물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라며, “이번 기회에 반려동물도 등록하고 광견병 예방접종도 지원받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광견병 예방접종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