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국토교통부는 지역 간 연결 주요 간선도로를 대상으로 한 2015년도 도로교통량 조사결과, 교통량이 전년 대비 4.2%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 가 지난 2014년 대비 4.3% 증가, 유가 하락이 2014년 대비 18.9% 감소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간선도로 교통량은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으며 10년 전보다 1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일 교통량’은 교통량 조사 대상 도로 구간 중 임의의 지점에서 1일 교통량을 조사했을 때 측정될 수 있는 교통량을 말한다.

주요 지역 간 연결 간선도로 중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구간은 ‘자유로 가양대교-장항나들목’ 구간, 차로당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구간은 ‘서울외곽순환고속국도 하남-퇴계원’ 구간으로 조사됐다.
월별 교통량은 휴가철인 8월에 가장 많고, 1월에 가장 적었으며 요일별 교통량은 토요일에 가장 많고 일요일에 가장 적었다.
시간대별 교통량은 오후 5∼6시에 가장 많고 오전 3∼4시에 가장 적은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교통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제주(8.8%↑), 강원(6.7%↑), 경북(6.1%↑) 순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이와 같은 내용 등을 담은 ‘2015 도로교통량 통계연보’를 발간해 도로, 교통 및 도시계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기관, 연구소, 대학, 도서관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일반 이용자들이 손쉽게 통계에 접근할 수 있도록 주요 통계는 ‘국토교통 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세부 통계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교통량 정보 제공시스템’(http://www.road.re.kr)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