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신라 천년고도 경주에 ‘중앙야시장’이 문을 연다.
행정자치부는 전통시장 야시장 사업의 4호점인 경주 중앙야시장이 22일 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경주 중앙야시장은 경주 중앙시장 75m 구간에 조성됐다. 연중 오후 6시 30분부터 11시까지 운영한다.
26개 매대와 10개 점포로 구성된 ‘청년몰’은 주로 미취업 청년, 다문화 가족들이 운영한다. 청년참여 비율이 70%인 것으로 나타났다.

야시장 구간은 로컬존·신토불이존·다문화존·핫!존·기념품존 5개 존으로 형성되어 있고 방문객들은 경주 곤달비빵, 주령구빵 등 경주의 별미를 맛볼 수 있다.
행자부는 야시장이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을 살리고 청년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것으로 판단, 올해 안에 4개소를 추가 개장하는 등 2018년까지 시도별 대표적 야시장을 1개 이상 구축할 계획이다.
4호점 경주 중앙야시장에 이어 오는 7월에는 5호점인 부여 백제문화야장, 9월에는 6호점 광주 남광주야시장, 10월에는 7호점 울산 중앙야시장이 차례로 문을 연다.
김성렬 행자부 차관은 “전국에 야시장을 계속 조성하고 글로벌화해 중국 등 외국관광객을 끌어들여 우리나라 대표 관광상품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