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화이자사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4만5000명 분이 31일 추가로 국내에 도입된다고 30일 밝혔다.
팍스로비드는 현재 총 20만7000명 분이 국내 도입됐으며, 이번 도입 물량을 포함하면 국내 도입 물량은 총 25만2000명 분이다.

이 중 29일 기준으로 14만명 분이 사용됐고 남은 재고량은 6만7000명 분이다.
한편, MSD사 먹는 치료제 ‘라게브리오’는 총 10만명 분이 도입됐으며, 26일부터 4일간 1000명 분이 투약돼 남은 재고량은 9만9000명 분이다.
방대본은 “먹는 치료제의 충분한 확보를 통해 필요한 환자에게 적시에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