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한국과 유럽연합(EU) 산학연 간 기술협력 콘퍼런스인 ‘2015 코리아 유레카 데이’를 개최했다.

20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코리아 유레카 데이’는 우리나라가 범유럽 공동 R&D 네트워크인 유레카에 가입한 이후 유레카 회원국들과 국내 기관의 기술협력 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독일, 프랑스, 스위스 등 22개국 EU기술인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내 기관에서도 약 400여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사회적 도전을 위한 글로벌 혁신(Global Innovation for Societal Challenges)’을 주제로 일대일 기술협력 상담, 기술 세미나, 글로벌 협력 사례 공유, EU R&D 프로그램 소개 등 한-EU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국의 유레카 준회원국 지위 갱신 협정에 대한 서명식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사전에 신청된 1:1 기술협력 상담만 약 260여건에 달하는 등 올해 행사에서도 다수의 한-EU 기관들이 좋은 협력 파트너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부는 이번 포럼을 통해 국내 기관간 협력에서 벗어나 선진적인 R&D 방식, 문화 등을 배우고 개선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