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올해 첫 신혼희망타운 사전청약에 8000여명이 신청해 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8일 공고한 올해 첫 번째 공공 사전청약 접수를 마감한 결과, 신혼희망타운 총 1840가구 공급에 7939명이 접수해 평균 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 사전청약.kr 누리집 메인화면.지구별로는 3기 신도시인 남양주 왕숙2 6.8대 1, 인천 계양 6.1대 1, 남양주 왕숙 3.8대 1 순으로 높은 청약률을 보였다.
남양주 왕숙 55㎡ 테라스형의 경우 5가구 모집에 215명이 신청해 43.0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천 가정2 지구는 다른 지구와 달리 당해 지역 100%로 491가구를 공급한 결과, 680명이 접수(1.4대 1)해 조기 마감됐다.
국토부는 이번 지구들의 경우 서울 접근성, 교통 편의성, 공원·녹지, 일자리 여건 등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육아·교육 특화형 설계와 국·공립 유치원이 설치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특화돼 신혼부부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분석했다.
▲ 5차(‘22년 1차) 신혼희망타운 사전청약 접수결과.사전청약 신청자의 연령대는 30대 66.2%, 20대 23.4%가 대부분이었다.
신청자의 거주지역은 서울이 43.8%, 경기·인천이 56.1%로 나타나 서울 거주자들도 경기·인천 지역 청약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부는 향후 청약통장 적정여부 확인 등을 거쳐 오는 31일에 당첨자를 우선 발표하고 소득·무주택 등 기준에 부합하는지를 추가로 심사해 확정할 예정이다.
신청자는 사전청약.kr에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김수상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다음주에는 2기 신도시 등에 공공분양 1300가구, 민간분양 3200가구 등 모두 4500가구 규모의 사전청약 물량을 신규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