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동진)은 3월 25일 오전 원내 부지 내(인천 서구 소재)에서 생활 속 환경오염과 초미세먼지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국가 미세먼지 첨단감시센터(이하 첨단감시센터)' 착공식을 갖는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장을 비롯해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장성현 환경부 대기관리과장, 정은해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대기연구부장, 전기준 인하대학교 교수 등 유관기관과 학계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첨단감시센터는 국립환경과학원 부지 내에 총면적 2,465㎡,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초미세먼지 원격장비의 검·교정에 필요한 다양한 가스셀, 빛조절기 등의 첨단 감시장비를 갖춘다.
환경부는 2020년 2월 원격 관측(모니터링) 기반의 초미세먼지 배출원 감시를 위해 다양한 장비(무인기, 이동형질량분석시스템 등)를 도입했다.
첨단감시센터는 기존에 도입되었던 차세대 원격감시장비의 정확한 측정값을 유지하기 위해 검·교정 장비와 대기배출원 측정정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종합상황실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 유역(지방)환경청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원과 위치정보시스템(GPS) 기반 원격측정자료를 통합 연계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원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곳(컨트롤타워)으로 성장할 예정이다.
정은해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대기연구부장은 "국가 미세먼지 첨단감시센터를 대기오염물질 실시간 감시체계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인천과 수도권 주변 곳곳에 위치한 산단과 주요 환경오염시설을 원격으로 감시하고 향후 대기오염물질 배출저감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