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농촌진흥청은 수입 쌀에 대응해 우리 밥쌀용 쌀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고자 2003년부터 밥맛이 우수하고 재배 안정성이 높으며, 수량이 많은 벼를 개발해 최고 품질 벼로 선정하고 있다.
* 최고 품질 벼 육성 15품종 현황: 삼광, 운광, 고품, 호품, 칠보, 하이아미, 진수미, 영호진미, 미품, 수광, 대보, 현품, 해품, 해담쌀, 청품
이번에 개발한 ‘청품’은 최고 품질 벼 중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삼광’의 장점인 복합내병성과 우수한 밥맛을 갖고 있으면서 출수기가 5일 정도 빠른 중생 품종이다.
쌀알은 심복백이 없어 맑고 깨끗하며, 밥맛은 ‘화성’보다 우수하다.
또한, 도열병, 흰잎마름병(K1, K2, K3) 및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한 복합내병성이다.
수량은 10a당 536kg으로 다수성이며, 벼 키는 79cm로 약간 작은 편으로 쓰러짐에 강하다. 종자는 증식 과정을 거쳐 2018년부터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최고 품질 벼는 쌀알 가운데(심백)와 쌀 옆면(복백)에 하얀 반점이 전혀 없고 ‘일품’ 이상의 밥맛과 도정수율이 75% 이상,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이면서 벼에서 발생하는 주요 병해충 2개 이상에 저항성을 가져야 한다는 선발 기준에 맞아야 한다.
농촌진흥청 중부작물과 원용재 박사는 “앞으로 ‘청품’과 같이 안정적인 재배가 가능하면서 밥맛도 좋은 쌀을 개발해 우리 쌀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신품종 청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