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요소수 재고 정보 알림 서비스가 정부 부처 홈페이지에서 티맵이나 네이버, 카카오내비 앱으로 전환된다.
또 요소수 완제품 수입 물량을 소분 형태로 온라인 쇼핑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를 허용하는 방안도 마련키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억원 기재부 제1차관 주재로 제26차 요소수 수급 관련 범부처 합동 대응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 등을 논의했다.
▲ 이억원 기획재정부 차관이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6차 요소수 수급 관련 범부처 대응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정부는 지난달부터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3개 부처 홈페이지를 통해 하루 2회 전국 중점 유통 주유소의 차량용 요소수 재고 현황을 공개해 왔다.
7일부터는 홈페이지 게재를 중단하고 티맵, 네이버, 카카오맵, 카카오내비 앱 등을 통해 3시간 마다 공개되는 시스템으로 전환해 통합 관리할 방침이다.
현재 요소수 재고 정보공개 대상 주유소는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243개로, 정부는 재고 정보가 확보되는 대로 정보 제공 주유소를 추가 확대해 국민 편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정부는 이와 함께 요소수 완제품 수입 물량에 대해 소분 형태로 온라인 쇼핑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를 허용하는 방안을 마련중이며, 세부 방안은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다.
요소·요소수 공급은 점차 안정화하고 있다.
국내 요소 재고량은 지난 3일 5960톤으로 지난달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이달 들어 평일 요소수 생산량도 122만∼125만리터로 일평균 요소수 소비량(60만 리터)의 2배를 웃돌았다.
이억원 차관은 “생산·유통이 원활해지면서 그동안 수요와 비교해 공급이 부족했던 지역과 상대적으로 공급 횟수가 적었던 지역에 대한 공급이 점차 늘어나 국민 체감도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