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전 세계 물 문제의 해결방안, 물 분야 혁신기술 등을 발굴하는 경연대회가 열린다.
환경부와 한국물포럼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전 세계 물 문제 해결방안 등을 모색하는 ‘월드워터챌린지(World Water Challenge) 2021’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월드워터챌린지’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전 세계의 개인 또는 단체(기업/기관)를 대상으로 물 분야 혁신기술, 선진사례, 물 문제 해결방안 등을 발굴하는 대회다.
올해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현장 참여 외에 온라인 참여자를 위해 유튜브(www.youtube.com/channel/UChaZfrqES4PS_kJIejOhcAg)에서 이날 오후 4시 30분터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월드워터챌린지 2021’는 물과 보건, 효율적 물관리, 물 재이용과 폐수처리 등 6개 과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7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공모받았고 총 32개국 73팀에서 해결 방안을 제출했다.
환경부와 한국물포럼은 물 분야 전문가와 함께 물 문제에 대한 이해도, 실행가능성, 도전성·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스마트한 공중화장실 통합 솔루션(인도), 모래댐과 깨끗한 물로 삶과 황무지 개척(영국) 등 9팀을 최종경연 대상자로 선정했다.
최종경연 대상자 9팀은 이날 오후부터 물 문제 해결방안을 발표하며 국내외 평가위원들의 종합심사 후 수상자가 결정된다.
대상 1팀에는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이, 우수상 2팀에는 한국물포럼 총재상과 상금 500만원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최종경연 대상자 9팀의 물 문제 해결방안 상세내용은 국제물주간 누리집(www.kiww.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옥주 환경부 수자원정책관은 “물 문제는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전 세계적인 문제인 만큼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리 모두 공유해야 하는 사안”이라며 “월드워터챌린지가 이러한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과 혁신기술 등을 교류하는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