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산림청은 효율적인 도시숲 조성과 운영을 위해 ‘도시숲지원센터’ 3곳을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도시숲지원센터는 도시숲 등의 효율적 조성·관리와 모범 도시숲 인증, 국민 참여활성화 등 정부역할을 지원하고 민관협력연계망 구축에 필요한 중간관리조직의 역할을 하게 된다.
▲ 도시숲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사진=산림청)지정된 기관은 ▲생명의숲(지정번호 제1호) ▲한국산지보전협회(지정번호 제2호) ▲국립세종수목원(지정번호 제3호)이다.
앞서 산림청은 비영리법인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지정공고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 받은 뒤 서류·대면심사를 진행했다.
향후 도시숲지원센터는 도시숲등 관리지표 운영, 도시숲등 관리·이용프로그램 개발·보급, 도시숲 등 관리·이용 실태조사(모니터링), 모범 도시숲 인증, 도시녹화운동 추진 및 민간협력, 기부채납사업, 도시숲 등에 대한 통계관리 등을 맡게 된다.
산림청은 앞으로 도시숲지원센터별 사업배분 및 역할을 특성화하고 목적형 도시숲 조성·관리사업과 연계한 국민참여형 도시녹화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도시숲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녹화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민 참여 도시녹화운동 활성화 및 국민공감대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