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기존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이 새롭게 단장돼 앞으로 귀어귀촌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해양수산부는 29일부터 ‘귀어귀촌 종합정보 플랫폼’(www.sealife.go.kr)을 구축해 통합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귀어귀촌 종합정보 플랫폼.그간 각 지역에 설치된 귀어귀촌지원센터와 귀어학교 등을 통해서만 일자리·창업, 주택·교육·생활여건 등에 대한 정보 취득이 가능해 불편함이 제기돼 왔다.
이에 해수부는 통합 정보지원시스템인 ‘귀어귀촌 종합정보 플랫폼’을 구축, 8개 지역별·지자체별 귀어귀촌지원센터와 7개 귀어학교 등 귀어귀촌 관련 기관의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고용노동부와 수협중앙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다양한 기관에서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 정보시스템을 연계함에 따라 일자리·창업부터 어선거래와 정착에 필요한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귀어귀촌 희망자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알림 서비스도 제공된다.
귀어귀촌 희망자의 관심 분야를 분석해 각 기관에서 교육·행사 등에 대한 정보와 귀어창업 및 주택구입자금, 청년어촌 정착지원 사업 등 귀어귀촌 정책지원 정보를 문자와 이메일 등으로 상시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해수부는 귀어귀촌 종합정보 플랫폼의 활성화를 위해 알림 서비스 참여 이벤트를 마련해 이달 29일부터 오는 12월 22일까지 실시한다.
기존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 사용자를 비롯해 신규로 귀어귀촌 종합정보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람 모두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참여를 위한 자세한 정보는 귀어귀촌 종합정보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욱 해수부 어촌어항과장은 “예비 귀어귀촌인에게 유용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정책을 알리기 위해 ‘귀어귀촌 종합정보 플랫폼’을 구축해 서비스를 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함께 귀어귀촌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